박맹수 외 5명 지음|서해문집 펴냄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역사서당 1권. 의적 활빈당부터 천주교, 미륵신앙과 <정감록>, 동학사상과 농민군 그리고 정약용의 목민 정신에서 파생된 일곱 가지 유토피아를 소개하는 책이다. 부패한 조선에서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꾸던 자들의 궤적을 추적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조선의 멋진 신세계 (반복되는 억압에서 조선이 찾아 헤맨 유토피아 연대기)의 내용 요약
'조선시대 일반' 책인 《조선의 멋진 신세계 (반복되는 억압에서 조선이 찾아 헤맨 유토피아 연대기)》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