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 바깥에 있었습니다

김경미 지음|혜다 펴냄

너무 마음 바깥에 있었습니다

함께 읽는 사람들

서리나
남주연
장정윤
3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9-07-20
페이지272쪽
10%13,500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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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고통을 달래는 순서>의 김경미 시인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일상의 풍경. 시인은 태생적으로 인간임을 슬퍼하는 존재라고 했던가. 고통은 달래지는 것이 아니라 견디는 것이라 말하던 김경미 시인이 소소한 일상에서 담담히 건져 올린 작은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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