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시집으로 『고통을 달래는 순서』, 『밤의 입국심사』,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등을 펴냈고, 산문집으로 『심리학의 위안』, 『그 한마디에 물들다』 등을 펴냈다. mbc 라디오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시작으로 〈윤유선의 가정음악〉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고를 썼다. 노작문학상, 서정시학 작품상, 김종삼 시문학상과 한국방송작가협회의 라디오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경미 지음
교양인 펴냄
![[세트] 여름에 더 좋은 소설 + 여름에 더 좋은 시 (워터프루프북)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11907_233081.jpg)
김경미 외 25명 지음
민음사 펴냄

김경미 지음
토트 펴냄

김경미 외 23명 지음
민음사 펴냄

김경미 지음
북카라반 펴냄

김경미 지음
민음사 펴냄

김경미 (지은이) 지음
문학판 펴냄

김경미 지음
혜다 펴냄

김경미 지음
문학동네 펴냄

고운기 외 16명 지음
시공사 펴냄

김경미 지음
창비 펴냄

고재종 외 27명 지음
북카라반 펴냄

강은교 외 46명 지음
북카라반 펴냄

김경미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김경미 지음
책읽는수요일 펴냄

김경미 지음
교양인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