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홍신문화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소유와 존재의 양극 사이에서 다양하게 존재하는 인간들에게, 물질적 소유와 탐욕의 소유 양식에서부터 창조하는 기쁨을 나누는 존재양식으로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책은 이론에만 머룰지 않고 실질적인 방안까지 제시한다. 그 실현가능성은 미루고서라도 세밀한 관찰과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에 깔고 있어 더욱 높이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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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리히 프롬은 이 책에서 현대 사회를 지탱하는 두 가지 근본적인 실존 양식인 '소유(Having)'와 '존재(Being)'를 날카롭게 대비시킵니다. 저자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가 인간을 '소유' 중심의 삶으로 몰아넣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간 본연의 생명력과 진정한 자아를 상실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
소유 양식의 삶은 물건, 지식, 사회적 지위, 심지어 타인까지도 자신의 것으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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