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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운수 좋은 날 빈처 고향 술 권하는 사회)
현진건 지음
사피엔스21
 펴냄
7,000 원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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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문학
#소설
#일제강점기
144쪽 | 2012-02-13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단편소설' 시리즈 5권. 민족의 현실을 직시한 사실주의 작가 현진건의 작품집으로, 일제 강점기의 비참한 현실을 날카로운 필치로 고발한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가난한 인력거꾼에게 행운이 잇달아 찾아왔던 어떤 날을 그리며 일제 강점하 하층민의 고통스러운 삶을 그린 단편 '운수 좋은 날'을 포함해 모두 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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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간행사

운수 좋은날
빈처
고향
술 권하는 사회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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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현진건
현진건(玄鎭健, 1900~1943)은 1920년 《개벽》에 단편 「희생화」를 발표하면서 등단했으나, 이듬해 발표한 「빈처」부터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백조》의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김동인, 염상섭과 더불어 한국 근대문학 초기에 단편소설 양식을 개척하고 사실주의 문학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표적인 단편으로는 「술 권하는 사회」(1921), 「타락자」(1922), 「할머니의 죽음」(1923), 「운수 좋은 날」(1924), 「불」(1925), 「B사감과 러브레터」(1925), 「사립정신병원장」(1926), 「고향」(1926) 등이 있고, 『타락자』(1922), 『지새는 안개』(1925), 『조선의 얼골』(1926), 『현진건 단편선』(1941) 등의 단편집과 『적도』(1939), 『무영탑』(1941)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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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ㄱ.현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볼수록 아내가 불쌍할 뿐... 김첨지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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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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