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타|디자인이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독립출판에서 주목받는 작품들을 문고판으로 재현한 《청춘문고》 시즌3. 안리타 작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에서 사랑의 아픔과 삶의 심연을 꿰뚫는다. “당신을 오래오래 떠올렸다. 그렇게 흘러가는 공허가 많고 많았다.” 외로이 홀로 지새우며 숨죽여 울 것 같은 밤. 쓸쓸히 들리는 풀들의 울음 속에서 저자가 전하는 언어는 말없이 어깨를 토닥여 주는 듯하다.

요약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는 안리타 작가의 단상집으로, 2018년 독립출판으로 처음 선보인 후 2019년 디자인이음에서 《청춘문고》 시즌 3의 하나로 재출간되었다. 📖 142쪽 분량의 이 책은 사랑의 아픔, 상실, 그리고 삶의 공허를 섬세하고 시적인 문장으로 담아낸다. 안리타는 독일어를 곁들인 독특한 문체와 자연, 밤, 별 같은 이미지를 활용해 깊은 감정을 표현하며,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게 한다. 책의 제목은 작가의 전작 이, 별의 사각지대에서 인용한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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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