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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삶이 때로 쓸쓸하더라도)
이애경 지음
허밍버드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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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이별했을 때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눈물
#사랑
#위로
#이별
232쪽 | 2013-10-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그냥 눈물이 나>의 저자이자 윤하, 조용필 곡의 작사가 이애경의 에세이로, 단단해지고 싶은 독자들에게 전하는 노랫말 같은 메시지 67편을 담고 있다. 결국 서른 썸싱(something)이 된다는 건,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게 된다’는 게 아니라 ‘흔들림 속에서 잘 견뎌 내는 방법을 알아 가게 된다’는 것. 그 방법을 더듬어 가는 위로와 격려의 글들을 담았다.<BR> <BR> 여성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전작 <그냥 눈물이 나>에서 선보인 짙은 감성과 깊은 공감에 한층 성숙된 언어와 시선이 포개어졌다. 잔잔하고 따스한 사진이 어우러진 이야기들은 작사가가 써 내려간 글답게 마치 노랫말을 읽는 듯 뛰어난 리듬감과 감수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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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 사랑의 한가운데

/ 너만 비추는 빛
/ 어디서부터 사랑일까
/ 바래다주지 말지 그랬어
/ 짝사랑 1
/ 짝사랑 2
/ 치열하게 사랑하라
/ 마음을 재우다
/ 사랑은 변종 독감처럼
/ 고백
/ 사랑의 습관
/ 너에게로 가는 길
/ 사랑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Part 2. 남겨진 마음들

/ 이별
/ 사랑, 그 어려운 걸 왜 하려고 하는지
/ 기억 속의 이별에 대해 묻다
/ 사랑은 미친 짓이다
/ 미안해, 널 미워해
/ 이별이 끝난 뒤
/ 기억의 속도
/ Delete
/ 슬픔이 오는 길
/ 이젠 나, 많이 사랑해 줄게
/ 당신은 빛나고 있는가

Part 3. 여자, 서른 이후의 어디쯤

/ 결혼이라는 시소게임
/ 그녀가 말했다
/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 전화번호 미스터리
/ No, Thank You
/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골드 미스 다이어리
/ ‘찌질하게’ 살지 말기로 해요
/ 서른 썸싱(something), 나쁘지만은 않은걸
/ 감정에 솔직하게, 외로움은 치열하게
/ 혼자라서 좋은 것
/ 여행을 떠나는 이유
/ 그녀들의 속마음
/ '밀당'은 이제 그만

Part 4. 어른 수업

/ 드러내지 않게 되는 것들
/ 어른들은 왜 자기 생각에 갇혀 버리는 걸까
/ 클래식에 눈물 흘리다
/ 모르는 것은 10년 후에 묻기로
/ 외로움이란
/ 그냥 옆에 있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 외로움에 바짝 다가서라
/ 어른이 될수록 좋은 것

Part 5. 위로는 나의 것

/ 나만의 위로 레시피
/ 지금, 잘 살고 있는 거야
/ 기다림
/ '쓰담쓰담'
/ 인생은 언제나 반전
/ 반짝반짝 빛나는
/ 걷다 보면 날은 밝는다
/ 괜찮아
/ 참 좋은 나이
/ 용기에 관하여
/ 외로움도 변한다
/ 으랏차차

Part 6. 인생은 아포가토

/ 사실은, 모두 다 힘이 드니까
/ 인생을 사는 네 가지 방법
/ 연애는 외로움을 잠깐 마취시킬 뿐이다
/ 두 개의 상자
/ 산책
/ 내겐 너무 특별한 무엇
/ 인생의 겨울에 서 있다면
/ 두근거림을 찾아서
/ 오늘은 오늘을 살아갈 힘만
/ 인생은 아포가토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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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애경
호기심이 많아 기자가 되고 나서야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지금까지도 글을 쓰는 자리에 머물러 있다. 글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는 것을, 용기와 위안을 주고 생각을 변화시키는 기적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기에 글을 쓴다.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 ‘작은 천국’ ‘꿈의 아리랑’ 등 17·18집, 윤하의 ‘오디션’ ‘My song and…’‘Someday’ 등 1·2·3집, 유리상자의 작사가로 활동하며 노래에 이야기를 담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냥 눈물이 나》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 《너라는 숲》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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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남쪽나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세상 살다보면 힘들때, 우울할때 힐링 할 수 있는 위로의 글이 필요하다. 너무나 힘들때 견디고 이겨내라는 격려의 말 보다는 아무 말없이 안아주고 토닥거려주는 행동이 더 위로가 될 때가 많다. 달기만 한 인생도, 쓰기만 한 인생도 없다. 이애경 작가의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이란 책도 격려 보다는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위로의 글이 많다. 인생에는 반전이 있고 솟아나는 타이밍이 있으며, 묵묵히 기다려야 하는 시절도 있다. 그러니 아직은 끝이 아니다. 지금 나는 나머지 삶의 시작점에 와 있는 것이고 오늘의 나는  지나가는 과정에  서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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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달기만 한 인생은 없다. 쓰기만 한 인생도 없다. 인생은 아포가토. 온기와 냉기가 공존하는 달콤 쌉쌀한 디저트 같은 것. 지치고 힘든일이 다가왔을때 열어보면 좋은 책 서른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 생각이 많은 나에게 아픔이 많았던 지난날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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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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