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그라츠|밝은미래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미래주니어노블 2권.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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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시대를 달리하는 세 아이의 고통스럽지만 숭고한 여정을 통해 '난민'이라는 주제를 아주 강렬하고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첫 번째 아이는 1939년 나치 독일에서 살아가던 유대인 소년 '요세프'입니다. 나치의 핍박이 거세지자 요세프의 가족은 쿠바행 배인 '세인트루이스호'에 몸을 싣습니다. 그러나 안전한 곳으로 향한다는 희망은 잠시뿐, 그들은 쿠바 입국을 거부당하고 세상 그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채 죽음의 땅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
두 번째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