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세 아이 이야기

앨런 그라츠|밝은미래

난민, 세 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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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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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창작동화
출간일2019-04-16
페이지400
10%16,500
14,8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앨런 그라츠
앨런 그라츠
(지은이)writer badge
공민희
공민희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미래주니어노블 2권.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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