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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해커
황유석 지음
두리미디어
 펴냄
12,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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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쪽 | 2008-08-23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심장마비, 교통사고, 그리고 원인불명으로 죽은 5명의 해커들. 해커들의 미스터리한 죽음의 비밀을 추적해 가면서 인간에게 내재된 비밀스러운 욕구, 즉 '호기심'을 작품 속 상황과 인물을 통해 보여 준다. 그들을 죽음으로 이끈 살인마 'MURDER'는 사이버 공간에만 존재할까 아니면 실제로 존재할까?<BR> <BR> 천재적인 해킹 실력을 가진 천규는 해킹 동아리 <해킹 파나틱HACKING FANATIC>의 회원이다. 그는 어떤 사이트를 해킹하다가 온몸이 일그러진 채로 죽는다. 단순한 해커들 간의 대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큰 대가를 치른 천규. 그가 죽기 직전 기현에게 남긴 단 하나의 단서 'MURDER'.<BR> <BR> 기현은 천규를 죽인 살인마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결국 말도 안 되는 문구가 나오는 전광판과 채팅 사이트의 연결고리, 그리고 그와 만나기 위한 결정적 단서 ‘죽음의 시간’을 알아낸 그는 천규를 죽인 범인에 점점 다가선다.<BR> <BR>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말은 결코 환영의 문구가 아니다. 기현은 마침내 'MURDER'와의 대결을 벌이면서 천규가 어떻게 죽었는지는 알아냈지만 결국 살인마의 실체를 밝히지 못하고 죽어 버린다. 그가 남긴 마지막 단서 '난 아직….'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말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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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두려움
2부 받아들일 수 없는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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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황유석
1973년 서울 출생으로 중학교 때 작사, 작곡을 시작해 고등학교 때부터는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했다. 공부에는 도통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두 번의 정학을 당한 끝에 무사히 졸업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자유로운 생활을 하다가 대학이라는 곳이 궁금해 6개월 동안 공부하여 숭실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하였다. 하지만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15일 동안 다닌 후에 입대했고, 제대 후 6개월 동안 자전거로 전국 여행을 하고 나서야 학교에 복학했다. 대학을 다닐 때 작사하듯 연습장에 끼적이던 글을 여동생의 권유로 통신에 올리게 되었는데 연재 1주일 만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책으로 출판되었고, 국내 독자는 물론 태국으로 판권이 수출될 정도로 큰 반향을 얻었다. 이후, 시네마 플라자의 BGM을 제작하고 ‘신씨네’ 영화 기획에 참여하면서 영화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시네마 엠파이어에서 소스 기획을 맡아 여러 편의 공포영화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했다. 그 외 작품으로는 《인》,《레드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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