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시온|은행나무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점 대상 1위 수상작. 미우라 시온의 장편소설이다. 언뜻 지루할 것만 같은 사전 편집 이야기. 작가 미우라 시온은 그 과정을 소설 안에서 지금 이 사회가 잊고 지내는 다양한 아날로그적 가치의 소중함을 리얼한 에피소드와 섬세한 감정 묘사로 녹여 낸다.

요약겐부쇼보 출판사의 영업부 직원 마지메 미츠야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서툴지만, 말과 글에 대한 예리한 감각을 지녔다. 📚 그의 이름처럼 성실한 성격은 사전 편집부의 베테랑 편집자 아라키의 눈에 띈다. 아라키는 정년을 앞두고 후계자를 찾던 중 마지메를 사전 편집부로 발탁한다. 🖋️ 사전 편집부는 새로운 중형 국어사전 ‘대도해’를 만들기 위해 분주하다. 이곳은 회사 내에서 돈만 먹는 부서로 치부되지만, 마지메에겐 운명 같은 장소가 된다.
마지메는 사전 편집의 세계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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