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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적 글쓰기 (열등감에서 자신감으로, 삶을 바꾼 쓰기의 힘!)
서민 지음
생각정원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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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변화
#삶
#습관
249쪽 | 2015-08-3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서민의 기생충 열전>의 저자 서민 교수가 전하는 글쓰기 방법. <서민적 글쓰기>는 그가 글을 쓰면서 경험했던 성공과 실패를 진솔하게 담은 자전적 글쓰기 분투기다. 서민 교수가 10여 년에 걸친 혹독한 글쓰기 훈련 과정에서 얻은 것은 책을 바라보는 관점과 글쓰기의 기초, 자기만의 글쓰기 방법의 발견 등이었다. 이 책은 이 내용들을 진실하고도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BR> <BR> 책에는 저술 활동 초기에 출간한 책 네 권의 실패, 신문사 칼럼의 자진 하차 등 아픈 경험들도 실려있으며, 저자는 자신이 쓴 글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렇게 쓰면 망한다’는 뼈아픈 고백을 풀어놓기도 한다. 더불어 경향신문에서 인기를 모은 칼럼 <윤창중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기생충 연구와 4대강> 등을 분석하면서 서민 교수 글쓰기의 특징인 ‘비유하기’ ‘반어법’ ‘쉽게 쓰기’ ‘솔직하게 쓰기’ 등을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다.<BR> <BR> 저자는 자신도 많은 훈련 끝에 비로소 자신만의 문장과 글쓰기 특징을 발견했다고 말하고 있다. 또 그는 태어날 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다면서 강조하여 말한다. 글쓰기는 ‘노력’하는 것이라고. 글쓰기가 두렵고 막막한 사람들일지라도 혹독한 훈련을 거칠 각오가 되어 있다면, 글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이 책은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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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ROLOGUE 말없는 아이, 글쓰기의 꿈을 펼치다

PART 1 나는 쓰면서 성장한다**
그들은 왜 펜을 들었을까?
스마트한 시대에도 글의 힘은 세다
마이클 크라이튼과 존 그리샴의 공통점은?
글이 쓰고 싶어 안달 난 청년
첫 책 《소설 마태우스》의 비애
글쓰기가 배우자의 미모를 좌우한다
미라와 기생충, 국제 학술지에 논문이 오른 사연
두 권의 책을 연달아 말아먹다
“이제 책 좀 그만 내면 안 되겠니?”
실패한 하산, 한겨레신문 칼럼
글쓰기 지옥훈련의 방법
블로그에서 갈고 닦다
독서와 글쓰기

Part 2 어떻게 쓸 것인가
경향신문 칼럼리스트가 되다
윤창중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쉬운 글의 미덕
솔직함이 제일이다
잘 차린 밥상은 좋은 재료 탓?
어떻게 글을 시작할 것인가
난 칼럼을 이렇게 시작했다
허리가 좋아야 글이 튼튼하다
마무리의 여운은 오래간다
서평은 어떻게 쓰는가
댓글시대가 열리다

EPILOGUE 글쓰기는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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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서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고 동대학원에서 기생충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2년에는 영국고고학학회지에 논문이 게재되어 대한기생충학회에서 수여하는 학술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서민의 기생충 열전』 『서민의 기생충 콘서트』 『기생충이라고 오해하지 말고 차별하지 말고』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를 펴내 기생충학의 대중화에 힘썼다. 전공 분야 외에도 『서민 독서』 『서민적 글쓰기』 『집 나간 책』 등의 독서·글쓰기 책을, 『서민적 정치』 『B급 정치』 등의 정치사회 분야 교양서를 펴냈다. 또한, 대담집 『서민의 기생충 같은 이야기』 등을 세상에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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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짜이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다섯 쪽 넘길 때마다 평균 한 번은 빵. 재미있는 글, 정보를 주는 글, 솔직한 글, 풍자와 해학, 무엇보다 술술 잘 읽혀요.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 지 글쓴이 태도와 글의 얼개를 만들 때 도움을 많이 받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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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매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이 서민이 그 서민이 아니군... 바보인척 평민인척 서민인척 쓴 글쓰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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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글을 잘쓰는 비법만을 나열하기보단 왜 글을 잘 써야하는가에 대한 이유를 저자의 경험담으로 맛깔스럽게 버무려 감칠맛나게 읽을 수 있는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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