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미|창비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00년 7월 두 권으로 선보였던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양장본. 제4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공모 창작부문 대상 수상작이었던 이 작품은 2001년 11월 방송된 TV 오락프로그램에서 국민필독서로 선정되면서 한 권으로 묶여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요약김중미의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1960~70년대 인천 만석동의 빈민촌 ‘괭이부리말’을 배경으로, 가난과 소외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장편 소설이다.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 쌍둥이 자매 숙자와 숙희를 중심으로, 동네 아이들 동수, 동준, 명환이, 호용이와 그들을 둘러싼 어른들의 삶이 펼쳐진다. 숙자와 숙희네는 아버지가 오토바이 사고로 빚을 지며 술에 빠진 뒤, 어머니가 집을 나가 친정으로 떠난 가정이다. 숙자는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우려 애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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