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 아이를 모른다 (툭하면 상처 주는 부모에게 ‘아이의 뇌’가 하고 싶은 말)

대니얼 J. 시겔 외 1명|알에이치코리아(RHK)

아직도 내 아이를 모른다 (툭하면 상처 주는 부모에게 ‘아이의 뇌’가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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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냥이
아름다워
JinJin
연글
랑랑
8
분량보통인 책
장르지능/재능 개발
출간일2020-04-13
페이지312
10%18,000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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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육아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대니얼 J. 시겔
대니얼 J. 시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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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페인 브라이슨
티나 페인 브라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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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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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김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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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아직 덜 자란 ‘아이의 뇌’가 미처 언어로 표현하지 못한 수많은 신호들, 비언어적 단서들을 뇌과학 지식으로 쉽게 풀어내고 있다. 미국 아동 뇌 최고의 권위자인 UCLA 신경정신과 전문의 ‘대니얼 J. 시겔’과 심리치료 전문가 ‘티나 페인 브라이슨’이 뇌과학 연구와 부모 상담에 근거해 전뇌적 양육의 핵심 이론과 실천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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