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배우|강한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베스트셀러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의 작가가 전하는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던 우리의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들은 남들은 모르게 혼자 힘들어했던 괜찮지 않았던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어 불안한 마음을 편안하게 바뀌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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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는 7년 차 작가 글배우(본명 김동혁)가 2020년 강한별 출판사에서 펴낸 에세이로, 약 192페이지에 걸쳐 아픔과 불안을 숨기고 괜찮은 척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 저자는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의 후속작으로, 상담 공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인간관계, 직장, 삶의 고민을 섬세히 풀어낸다. 책은 “아파도 아프지 않은 척, 슬퍼도 슬프지 않은 척”하며 스스로를 가장 힘들게 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응원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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