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안녕달 그림책. 뜨거운 여름날, 커다란 수박 안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는 시원하고 호방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사람들이 수박 안에서 수영하는 모습이나 수박씨와 수박 껍질을 이용해 다양하게 노는 모습들이 즐겁게 전해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뜨거운 여름날, 마을 사람들은 커다란 수박이 익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마침내 수박이 아주 잘 익은 날, 사람들은 수박을 반으로 쩍 갈라 '수박 수영장'을 개장합니다. 붉고 달콤한 수박 속살은 시원한 수영장이 되고, 검은 수박씨는 수영장의 바닥 타일이자 다이빙대가 됩니다.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 특별한 수영장을 즐기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수박 껍질 미끄럼틀을 타고 신나게 내려오고, 어른들은 수박 물에 몸을 담그며 일상의 더위를 씻어냅니다. 수박 물이 묻어 발갛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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