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칼랭 :로맹 가리 장편소설

로맹 가리 지음|문학동네 펴냄

그로칼랭 :로맹 가리 장편소설

함께 읽는 사람들

솔직한 책벌레
조현진
2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10-06-24
페이지368쪽
10%16,000원
14,4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자기 앞의 생>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의 작가 로맹 가리, 그가 제2의 문학적 자아인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첫 작품이다. 자신을 향한 외부의 기대와 선입견에서 탈피하고 자신의 작품이 작품 그 자체로 평가받길 원했던 로맹 가리는, 예순 살이 되던 1974년 <그로칼랭> 원고를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