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더하기 25 :가난에 대한 스물다섯 해의 기록

조은 지음|또하나의문화 펴냄

사당동 더하기 25 :가난에 대한 스물다섯 해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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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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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빈곤/불평등문제
출간일2012-05-15
페이지335쪽
10%20,000원
18,0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사회학자 조은. 그는 2003년에 6 · 25 때부터 시작되는 50년의 ‘기억 여행’을 털어놓은 <침묵으로 지은 집>이란 장편소설을 내놓더니, 2009년에는 1986년 철거 재개발 지역에서 쫓겨난 정금선 할머니 가족을 22년간 추적한 다큐멘터리 [사당동 더하기 22]를 내놓았다. 마침내 그는 1986년에 사당동에서 처음 만난 한 가난한 가족을 25년 동안 따라다닌 이야기를 이 책으로 갈무리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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