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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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남 눈치만 보다가 홧병 날 것 같아서 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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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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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기억 안을 걸어다닌다 - 그때의 나를 만나러 갑니다
응달피다(김유지)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두 엄마, 두 가지 사랑의 온도 - 나를 세상으로 밀어낸 친정엄마, 지친 나를 품어준 시어머니
김희정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수희 - 나약한 첫사랑의 회고록
최현빈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오늘 당신의 행복은 몇 도인가요 - 평범한 일상의 틈에서 건져 올린 나를 아끼는 마음
김인숙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꿈의 조각들 - 그때, 그 자리에 있어야 했던
이총명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오늘의 마음을 번역합니다 - 미처 몰랐던 나를 알아가는 서른 개의 단어
김수연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시간을 쓰다, 삶을 쓰다 - 기록으로 나를 다시 만나기까지
석경화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찬란한 애도
윤서해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우리에게는 저마다의 방이 있다 - 상처를 지나 온전한 나를 만나는 시간
이지유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나는 엄마의 목숨이었다 - 뇌출혈로 쓰러진 엄마를 지켜낸 아들의 이야기
권혁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반백(半白) - 별이 흩날리는 날들
정현민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매일 유언을 쓰는 남자 - 후회 없이 살기 위해 기록한 삶의 메모
최현욱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63세 이또숙, 비로소 나의 이름을 쓰다
이또숙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거울 앞에 선 시간들 - 살아낸 시간 끝에 발견한 삶의 온기
강미희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세상에 서툴지라도 멈추지 않았다 - 내 흔들림이 누군가의 버팀목이 되길
안지영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빈자리의 온도 - 떠난 자리에 오래 머무는 작은 온기들
박정환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죽을 것 같아도, 커피는 내립니다 - 무너진 일상 속 나를 지켜낸 작은 루틴들
우재윤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나는 나를 번역하기 시작했다 - 성취와 취약함 사이에서 찾은 나의 언어들
Claire Kim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내향인의 나라, 코스타리카 - 천천히 걷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
신정호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나는 아직 사직하지 않았다 - 떠나고 싶었지만, 버텨온 어느 간호사의 진짜 이야기
양은미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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