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랑 구넬|열림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첫 소설로 20만 부 판매,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판이라는 성공을 거둔 화제의 베스트셀러 작가, 심리치유 소설 작가 로랑 구넬의 두 번째 작품. 목표도 의미도 없는 삶을 끝내기로 결정하고 에펠 탑으로 올라간 24세의 청년 앨런 그린모어가 마침내 '이웃의 세계 껴안기'에 이르러 삶의 기쁨을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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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신은 언제나 익명으로 여행한다』(ISBN: 9788970637334)는 프랑스 작가 로랑 구넬(Laurent Gounelle)이 2009년에 출간한 장편소설 『L’Homme qui voulait être heureux』의 한국어판으로, 2012년 열림원에서 김선형 번역으로 발행되었다. 📘 약 280쪽 분량의 이 작품은 심리학, 철학, 영성을 결합한 자기계발 소설로, 프랑스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구넬은 경영컨설턴트와 심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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