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길 지음|나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보통의 삶 속에서 마주친 사랑과 외로움, 고독의 농밀함에 관해 작가 오종길이 묵직한 리듬과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그려낸 산문집이다. 이미 독립출판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그는 세상과 사람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작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는 보통의 삶을 사는 조금 특별한 사람이길 바랐다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나는 보통의 삶을 사는 조금 특별한 사람이길 바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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