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 외 9명 지음|보스토크프레스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동시대 작가들이 코로나19를 생각하며 펼친 문학적 모색 모음집. 모임, 가게와 손님, 연애, 간극, 생활 동선, 교실, 마음, 사진, 치료, 감정의 모색이란 열 개의 키워드 아래 작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야기된 현실을 문학적 상상력을 가미해 이야기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혼자서는 무섭지만 (코로나 시대 일상의 작가들)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혼자서는 무섭지만 (코로나 시대 일상의 작가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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