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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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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수집과 기록을 즐기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그들의 습관 덕분에 자연스레 사진을 시작했다. 사진과 에세이,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을 다루며 개인적인 서사를 수집하고 있다. 개인의 감정과 관계, 신체를 통과해 사회를 바라보고자 한다. 사진집 『mixer bowl』과 『절기, season』, 산문집 『다정한 세계가 있는 것처럼』을 출간하고 개인전 〈마고, mago〉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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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우리에겐 아직 기억해야 할 이름들이 있습니다 - 10·29 기억과 안전의 길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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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완 외 23명 지음

서울특별시 펴냄

아릿한 포옹 (삶을 끌어안는 반동의 시선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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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지 지음

아침달 펴냄

혼자서는 무섭지만 (코로나 시대 일상의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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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외 9명 지음

보스토크프레스 펴냄

다정한 세계가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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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지 지음

바다출판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