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희 외 1명 지음|해변에서랄랄라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골목길에서 만난 가게에 들어가 현지인들 사이에서 맥주 한 잔을 홀짝이는 것도 좋아하고, 깔끔한 호텔의 사각거리는 이불도 좋아하지만 통째로 빌린 바닷가의 오래된 민가에서 커피를 끓이고 모기향을 피우는 하룻밤에 행복한 자매가 새로운 오키나와 여행법을 제안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오키나와 반할지도의 내용 요약
'여행에세이' 책인 《오키나와 반할지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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