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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최대한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며 쌓은 여행력으로 때가 되면 최선을 다해 여행한다. 책, 꽃, 커피를 우선 순위로 두고 세운 여행 계획이 향후 150 여 년 분량 쌓여있다. 작은 출판사를 랄랄라 노래하며 운영하고 있다. [치앙마이 반할지도], [오키나와 반할지도], [북유럽 반할지도]를 언니와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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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희 외 1명 지음
해변에서랄랄라 펴냄

최상희, 최민 (지은이), 엘 (그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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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희, 최민 (지은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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