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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열심히 살고 싶은 이들에게
잠자는 열정을 깨워주는 책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잠자는 열정을 깨우는 강수진의 인생수업)
강수진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14,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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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무기력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꿈
#목표
#미래
#불가능
#새출발
#슈투트가르트
#열정
#인생수업
328쪽 | 2013-01-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20대 여성이 가장 존경하는 리더 1위. CEO가 뽑은, 13시간 미국행 비행기 옆자리에 앉고 싶은 인물 1위. 왜 우리는 발레리나 강수진을 존경하고 만나고 싶어 하는가? 이 책에는 남자와 함께 연습하며 자신의 한계를 매일 높이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강수진의 성장에 대한 비밀이 담겨 있다. <BR> <BR> 사실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처음부터 특별한 삶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보통의 삶을 특별한 열정으로 살면 그게 특별한 삶이 된다. 열정이 있는 사람은 깃털이 단 하나만 남아 있어도 날 수 있다. 강수진은 자신의 인생을 통해 그 사실을 증명했다.<BR> <BR> 동양인 최초 스위스 로잔 발레 콩코르 우승, 동양인 최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입단 등 강수진의 삶 안에는 최초가 가득하다. 하지만 온갖 최초를 거머쥔 그녀가 최고로 많이들은 말은 '넌 안 돼', '네가 할 수 있을까?'라는 부정적인 말들이었다. 그녀는 매일 혼자 빈 무대에서 연습을 했고, 그게 쌓여 20만 시간이 되었다. <BR> <BR> 사람들은 20만 시간 동안 그녀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지만, 그녀는 20만 시간 동안 연습했다. 이제 부정적인 말을 했던 사람들은 무대 위에서 아름답게 날아오르는 그녀의 공연을 지켜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그녀는 지금 이 순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 20만 시간을 준비한 것이다.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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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나약하고 수줍은 성격을 가진 소녀, 세상의 중심에 서다

1부 ‘어제’ 가졌던 열정의 크기가 오늘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1. 뉴욕 밤하늘 가장 담담한 별 하나
2. 열정이 있다면, 혼자 있어도 혼자 있는 게 아니다
3. 10만 분의 1 소녀
4. 독재자와 함께 한 모나코에서의 삶
5. 한국의 딸
6. 잠들지 않는 열정을 발견하다
7. 풍요로운 가난
8. 한국의 로트레크에게 물려받은 예술 혼
9. 수줍은 소녀로부터 완성된 강수진 스타일
10. 평범한 하루가 만들어 낸 기적

2부 결코 포기란 단어를 모르는 한 여자의 ‘오늘’
1. 시간을 지배하는 자, 세상을 지배하리라
2. 동료에서 동반자로
3. 변치 않는 사랑이 나를 멈추지 않게 한다
4. 파트너, OK파트너, 그리고 Best파트너
5. 5개 국어를 하는 여자
6. 강수진의 다이어트 비법: Voll, Genießen und Gusto !
7. 열정이 전부이다

3부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1. 오늘의 강수진이 내일의 강수진에게
2. 인생은 단순하다
3. 누구도 내 자리를 대체할 수 없게 하라
4. 20만 시간을 열정으로 불태우다
5. 청춘이여 세계인으로 성장하라
6. 누구나 한번쯤, 발레
7. 다시 태어나도 또 다시 당신의 딸로
8. 젊음이 시킨 일 중 쓸모없는 일은 하나도 없다
9. 청소부님, 안녕하세요

Epilogue 안녕하세요! 마흔 다섯의 최연소 발레리나 강수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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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강수진
● 문화계 파워 100인이 선정한 2016 문화리더 ● 2030이 뽑은 2016 우리들의 영웅 11인(MBN Y포럼) 전 세계에서 최고의 갈채를 받은 세기의 발레리나,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의 예술감독이다. “강수진이 한국인이라는 것만으로도 한국 발레의 위상은 그만큼 높아진 것이다”라는 말처럼 그녀가 보여준 감동의 무대는 늘 한국인 최초, 세계 최고를 경신하는 경이로운 기록의 연속이었다. 1967년 태어나 중학교 2학년에 뒤늦게 발레를 시작했다. 1982년 모나코 왕립 발레학교로 유학을 떠난 그녀는 1985년 전 세계 발레 영재의 등용문인 스위스 로잔 발레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1986년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에 당시 최연소의 나이로 입단했다. 1993년 첫 주역인〈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을 시작으로 1997년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프리마 발레리나가 되었다. 1999년 무용계의 아카데미상‘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최우수 여성 무용수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임을 증명했으며, 2007년에는 최고 장인 예술가 장인의 칭호를 부여하는 캄머탠저린Kammert?nzerin 궁정무용가에 동양인 최초로 선정되었다. 뛰어난 예술가로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며 독일 정부에 기여한 공로로 2014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정부의 공로훈장을 받았다. 강수진은 현역 발레리나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나이 50이 되는 해인 2016년 7월 22일, 가장 사랑한 작품인〈오네긴〉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은퇴 전인 2014년부터 지금까지 강수진은 한국 국립발레단의 예술감독에 역임하여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안무가 육성프로젝트, 장르를 뛰어넘는 새로운 레퍼토리 구축과 본격적인 세계 진출 등, 혁신적인 발레단 운영으로 ‘강수진의 모험이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수많은 예술 거장과 협업하여 한국 발레의 내실을 튼튼히 다지기 위한 실험을 이어나가고 있다.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으로 보여준 놀라운 행보는 ‘강수진다움’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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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서하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열정이라는 단어로는 부족할 정도로 열정 넘치게 살아온 그녀 자신에 대한 이야기다. 열정을 가지게 된 사람의 태도가 궁금했고 나 역시도 열정을 가져보고 싶어서 읽었는데, 이 책은 남에게 열정을 복돋아주는 책이라기보단 그녀 스스로가 얼마나 천재적으로 태어났는지, 그리고 그와 더불어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에 대한 책이다. 그래서 읽다보니 그녀 스스로에 대한 자랑만 가득하다고 느껴졌던 책.. 분명히 배울 점도 있었던 것 같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천재로 태어나 천재로 거듭난 자의 세계는 나와는 너무 다르기에... 책의 초반부터 나와있든 그녀는 10만명 중 한명 있을까말까 한 천재다. 수십억명의 일반인들은 그녀의 삶에 대해 쉽게 공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이미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살고 있는 누군가가 본다면 진심으로 힘이 많이 될 책. 그러나 열정을 가지기 위해 본다면 맥아리 없이 읽힐 책.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그녀의 삶은 진심으로 응원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태도의 책이 이제는 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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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마음속에 잠들어있는 열정을 깨우는 데 한 몫하는 책. 예전에 나의 꿈을 이루고 나서는 열정적으로 무엇을 해야겠다고 열망한 적이 없었다. 강수진의 인생을 보니 나도 새로운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고 싶은 어떤 욕망이 내 안에서 꿈틀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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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부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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