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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들의 섬
데니스 루헤인 지음
황금가지
 펴냄
13,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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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결말
#살인자
#섬
#영화원작
#흥미
494쪽 | 2004-07-2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살인자들의 섬>은 탄탄한 구성과 충격적 결말로 범죄스릴러 부문 최고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품. <미스틱 리버>로 국내에 소개된 데니스 루헤인의 최신작으로,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의 책, 추리문학상인 앤소니 상과 배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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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레스터 시핸 박사의 일기
2. 첫째 날, 레이첼
3. 둘째 날, 레이디스
4. 셋째 날, 67번째 환자
5. 넷째 날, 형펀없는 뱃사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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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데니스 루헤인
플로리다 대학원 시절, 미국 현대 단편문학의 거장 레이먼드 카버 등을 사숙(私淑)하며 작가로서 꿈을 키웠다. 그러나 1990년 초까지만 해도 석사 학위를 소지한 작가 지망생이 보스턴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는 리츠 칼튼 호텔의 주차 요원으로서 일을 하며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넉넉하지 못한 환경에서도 그가 오랜 시간의 준비를 거쳐 1994년에 발표한 첫 작품 『전쟁 전 한잔』은 그에게 ‘셰이머스 상’의 영애를 안겨주었고, 이후 『어둠이여, 내 손을 잡아』, 『신성한 관계』, 『가라, 아이야, 가라』, 그리고 『비를 바라는 기도』 등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평단의 주목을 끌었다. 2001년 발표한 『미스틱 리버』는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 Amazon.com의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5주 동안 랭크되었다. 그는 이 작품으로 그의 작품은, 세계적인 추리 문학상인 '앤소니 상' 및 '배리 상', 그리고 '메사추세츠 북 어워드 픽션 상'을 수상하였으며,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Amazon.com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평단과 대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동시에 모았다. 『미스틱 리버』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로도 만들어져 4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과 2004 아카데미 주요 부문 수상을 하였다. 2003년 발표한 『살인자들의 섬』은 기막힌 반전이 힘입어 또다시 《퍼블리셔스 위클리》, Amazon.com 의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마틴 스콜세지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대작 영화 「셔터 아일랜드」로 제작되어 전 세계 3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거두었다. 책은 국내에서도 10만 부 이상 판매되어 하드보일드 스릴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06년 그가 직접 연출한 연극 시나리오와 단편을 모은 단편집 『콜로나도』를 출간하였으며, 여기에 수록된 단편은 『올해 최고의 단편들』, 『올해 최고의 추리소설들』에도 수록되었다. 2008년에는 신작 『운명의 날』로 또다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일본의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서 2009 선정작이 되었다. 2012년에 발표한 『리브 바이 나이트 - 밤에 살다』는 그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의 책을 비롯하여 2013년 에드거 상 수상 후보에 오르는 등 큰 인기에 힘입어 「아르고」로 주목받은 감독 밴 애플렉이 영화화한다. 밴 애플렉은 이미 『가라, 아이야, 가라』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데뷔했기에 인연이 깊다. 데니스 루헤인의 작품들은 등장인물에 대한 심리학적 통찰과 멈추지 않고 발전해 나가는 플롯, 그리고 보스턴의 어두운 과거를 훑어 파헤치는 예리한 시선으로 문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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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어마어마한 공포감이 느껴진다.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무거운 진실. 파멸을 향할때까지 되풀이되는 지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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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스포주의) 어쩌면 주인공은 현실의 이야기보다 자신이 만든 세계에 갇혀 사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아무리 자신을 파멸의 길로 몰아넣는다고해도 받아들이고 직시하고 남은 시간을 괴로워하는 것보다는 진실을 회피하는것이 더 편한 길일테니. 치료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것이야말로 그를 더 괴롭게할뿐인데. 결말은 이미 예상했던 것이라 반전의 묘미는 줄었지만 몇번을 읽어봐도 이해되지않고 뒤죽박죽인 것 처럼 보이는 문체가 오히려 몰입에 도움이 되었다. 나의 성향을 완벽히 이해하고 이 책을 추천해준 그에게 감사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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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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