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재 외 9명 지음|청동거울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선 스무살 젊은이들을 위해, 여성작가들이 쓴 페미니즘 소설들을 모아 엮은 책. 김일엽의 <자각>에서부터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1>까지, 1920년대부터 1980년대에 이르는 한국 페미니즘 소설의 대표작들이 한데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스무살을 위한 페미니즘 소설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스무살을 위한 페미니즘 소설》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