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외 1명 지음|거름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재래시장을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흥성거림. 그 중심에서 신명나는 한판 로드쇼를 벌이는 젊은이들. 일명 '총각네 야채가게'로 통하는 농수산물 전문 판매점 '젊음 이곳에... 자연의 모든것'의 총각들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총각네 야채가게 (매일매일 싱싱하게)의 내용 요약
'경영 일반' 책인 《총각네 야채가게 (매일매일 싱싱하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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