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예담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시를 필사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었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의 두 번째 이야기다. 필사에 중점을 두었던 전작에 읽을거리, 즐길거리, 쓸거리, 볼거리를 더해 더욱 새로워졌다. 내용이 풍성해진 만큼 재미와 감동 또한 '플러스'되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플러스』는 ‘섬진강 시인’ 김용택이 전작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