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적 체질

류근|문학과지성사

상처적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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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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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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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67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0-04-08
페이지162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류근
류근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으나, 이후 한 편의 작품도 발표하지 않았던 시인, 류근이 등단 18년 만에 첫 시집 <상처적 체질>을 펴냈다. 고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은 원래 시인이 쓴 시였다. 그러나 이번 시집엔 익숙한 그 노랫말은 물론이고, 시인을 문단에 들어서게 한 신춘문예 당선작도 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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