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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미즈 무대에서
남희영 지음
바움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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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2015-0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남희영 작품집. 두 편의 중편이 실려 있는데, '키요미즈 무대에서'와 '로비 윌리암스. MTV. 인터뷰 中'이 그것이다. 두 중편 모두 우리가 현실 속에서 살아가면서 은연중에 받을 수 있는 상처와 그 상처로 인해 벌어지게 되는 갈등, 그리고 용서와 화해(즉 치유)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BR> <BR> 표제작 '키요미즈 무대에서'는 고아원 출신으로 제법 큰 교회의 목사가 된 김용건과 과거에 파일럿이었다가 지금은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경양식집을 경영하는 최태원, 그리고 게이샤 출신인 용건의 아내 김미자 사이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담고 있다.<BR> <BR> '로비 윌리암스. MTV. 인터뷰 中'는 J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한때 영화감독이었지만 지금은 유치원 동영상이나 찍는 카메라맨 최동우와 잘 나가는 재일동포 홈쇼핑 MD 상희 씨 부부, 최동우의 대학 후배이자 한때 섹스파트너였던 오후와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학원주의 아들 건희 씨 부부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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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키요미즈 무대에서

2부
로비 윌리암스. MTV.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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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남희영
2002년 단편소설 「버스에 타라」로 계간 『문학과의식』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 『컬트동화』 『순정동화』 『키요미즈 무대에서』, 장편소설 『만능해결사 나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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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Yeonju K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용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었다. 그리고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오히려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 오해는 풀리지않은 채 점점 쌓여가다보면 서로 이해하지못하고 원망하고 미워하는 것 같다. 그러니 감정에 솔직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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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lim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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