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미즈 무대에서
용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었다. 그리고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오히려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 오해는 풀리지않은 채 점점 쌓여가다보면 서로 이해하지못하고 원망하고 미워하는 것 같다. 그러니 감정에 솔직해지자!
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