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자크 상뻬|별천지(열린책들)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산뜻한 그림, 익살스런 유머, 간결한 글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장 자끄 상뻬의 또 하나의 그림 이야기. 새롭게 편집함으로써 좀더 나이 어린 독자들에게도 따스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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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장 자크 상뻬의 얼굴 빨개지는 아이는 따뜻한 그림과 간결한 글로 외로움과 우정을 섬세하게 그린 동화 같은 소설이다. 주인공 마르슬랭 까이유는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는 체질을 가진 어린 소년이다. 특별한 이유 없이 얼굴이 새빨개지곤 하는 그는 친구들의 “왜 그렇게 얼굴이 빨갛니?”라는 질문에 시달리며 점차 외톨이가 된다. 마르슬랭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는 고립된 공간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든다. 그의 집은 마을 외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그는 창문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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