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현 (지은이), 백한지 (그림) 지음|백화만발 펴냄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업주부인 엄마와 늦게라도 엄마의 꿈을 찾아주고 싶은 딸의 생생한 대화가 섬세한 도자기 그림과 어우러졌다. 도자기를 모으고, 그 도자기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삶을 풍족하게 일구어 나가는 엄마를 통해, 누구나의 삶은 존중받아야 하며 누구나의 삶은 가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돌이켜볼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엄마와 도자기(시니어 그림책 2)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엄마와 도자기(시니어 그림책 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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