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구한말 조선을 방문했던 외국인들의 기록을 담은 세 권의 책. 이방인의 눈으로 당시의 조선의 풍경이나 생활상을 묘사한 글들이 더할 나위 없이 생생하고 재미있다. 1904년~1905년 대한제국 시기의 한국을 담은 140컷의 사진, 한국에서 만난 다양한 인물과 풍경을 사실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묘사한 그림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외부의 시선으로 바라본 조선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록한 3권의 연작입니다. 당시 서양의 여행가, 외교관, 종군기자들은 미지의 국가였던 조선을 방문하며 그들이 목격한 풍경과 사람들의 생활상을 상세히 기술하였습니다. 1권은 스웨덴의 언론인 아손 그렙스트가 기록한 ‘조선기행’을 다룹니다. 그는 러일전쟁 직후의 조선을 방문하여 당시의 어수선한 정세와 그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이어가는 조선 사람들의 모습을 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