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파워스 지음|열린책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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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파워스의 장편소설. 19세기 당대 최고 시인들인 바이런, 셸리, 키츠와 라미아 간에 펼쳐진 애증과 공포의 여정을 그들이 남긴 실재 기록과 여러 역사적 문헌을 통해 좇아가는 작품으로, 스팀펑크 문학의 완벽한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 1990년 미소포에익 판타지상을 수상하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라미아가 보고 있다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라미아가 보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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