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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ight (Paperback)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리즈 머리 지음
Arrow
 펴냄
15,2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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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따뜻
#위로
#하버드
432쪽 | 2011-09-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Book Description<BR> <BR> An inspirational memoir by a young woman who, at age fifteen, was forced out onto the streets and survived several years of homelessness before eventually making it into Harvard <BR> <BR> <BR> Product Description<BR> Liz Murray never really had a chance in life. Born to a drug-addicted father who was in and out of prison, and an equally dependent mother who was in and out of mental institutions, she seemed destined to become just another tragic statistic. Another life wasted on the brutal streets of New York. <BR> <BR> <BR> By the age of 15, Liz found herself homeless with nowhere to turn but the tough streets, riding subways all night for a warm place to sleep and foraging through dumpsters for food. But when her mother died of AIDS a year later, Liz's life changed for ever. With no education, with no chance at a job or a home, she realised that only the most astonishing of turnarounds could stop her heading all the way down the same path her parents took. And so she set her mind to overcoming what seemed like impossible odds - and in the process, achieved something extraordinary.<BR> <BR> <BR> Told with astounding sincerity, Breaking Night is the breathtaking and inspirational story of how a young women, born into a world without hope, used every ounce of strength and determination to steer herself towards a brighter future. Beautifully written, it is a poignant, evocative and stirring portrait of struggle, desperation, forgiveness and survival.<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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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리즈 머리
1980년 뉴욕 브롱크스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마약 중독자인 부모 사이에서 자란 그녀는, 고통에 가까운 굶주림과 늘 악취가 진동하는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다. 어머니가 에이즈에 걸린 후 가족이 해체되고, 그녀가 열다섯 살 되던 해에 아버지마저 보호시설로 보내지면서 결국 그녀는 거리에 나앉게 된다. 갈아입을 속옷도 변변하게 갖추지 못한 그녀는 학교 친구들에게 조롱당하기 일쑤였고, 결국 학교를 떠나 거리를 배회하는 친구들과 어울려 다닌다. 굶주림에 먹을 것을 찾아 헤매고, 따뜻하게 잠잘 곳을 찾기 위해 지하철을 타거나, 밤새 추위와 싸우며 공원에서 간신히 살아간다. 추위와 굶주림, 그리고 위험뿐인 거리 생활에 지친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기로 결심하고 대안학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여전히 집이 없는 그녀는 거리를 전전하며 건물 층계참과 지하철역에서 공부를 하며, 고등학교 4년을 2년에 끝마친 뒤 《뉴욕타임스》 장학금을 받고 당당히 하버드대학에 입학한다. 그녀는 여전히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2009년에 하버드대학을 졸업한다. 그녀가 어둡고 힘들었던 자신의 삶을 객관적이고 무겁지 않은 문체로 생생하게 담아낸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는 오프라 윈프리 가 수여한 추퍼상과 백악관 프로젝트 롤모델상, 그리고 크리스토 퍼상을 수상했다. 라이프타임 텔레비전은 머레이의 인생에 관한 영화 <노숙자에서 하버드까지: 리즈 머레이 이야기>를 제작했다. 현재 뉴욕에 있는 매니페스트 리빙이라는 회사의 창시자이자 이사인 그녀는,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사람들이 인생에서 원하는 결과를 성취하도록 영감을 주는 연설과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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