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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낭만 끝 불행 시작이라고 생각될 때
연애 시절보다 더 달콤한 결혼 이야기

결혼하고 연애 시작
지은주 외 1명 지음
나비장책
 펴냄
13,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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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읽으면 좋아요.
#결혼
#시작
#신혼
#연애
304쪽 | 2013-03-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결혼하고 시작된 장거리 연애, 지구 반 바퀴 거리만큼 떨어진 부부의 그리운 사랑 이야기. '재고 따지는' 결혼 문화에 거부감을 느끼고 자신의 마음이 향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게 꿈이었던 지은주는 아직 사회에 발을 딛지 않은 네덜란드 대학생을 만나 오직 '사랑'만 믿고 결혼했다. <BR> <BR> 그러나 준비가 충분치 않았던 두 사람은 함께 살지 못하고, 일 년에 두 번 한국과 네덜란드를 오가며 사랑을 이어간다. 각자의 공간에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기로 다짐한 두 사람, 안타까움과 그리움 속에서 그들의 진짜 연애가 시작된다. <BR> <BR> 지구 반 바퀴 거리만큼 떨어져 있던 젊은 부부의 사랑 이야기이다. 저자 지은주, 프랑크 브링크 부부는 장거리 연애의 애절함과 아쉬움, 마침내 네덜란드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나서부터 시작된 크고 작은 문화 차이에서 생긴 에피소드들을 감성적이고 위트 있는 문장으로 들려준다. 아울러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현지인만이 알 수 있는 네덜란드의 데이트 명소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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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hapter.1 결혼하다
예상치 못한 만남
약속, 프러포즈
결혼식의 주인공
12월 24일

chapter.2 결혼하고 연애 시작
네덜란드
나라는 이름으로
한국
다시 네덜란드

chapter.3 그 남자와 함께 살기
학생 아파트에서의 신혼 생활
이름을 부른다는 것
젖어들다
물 많이 쓰는 여자
느리게 느낌을 갖고 Andante espressivo
거절당한 선물
티타임
존중하는 언어
자라다
소박한 결혼기념일
우리 집

chapter.4 그 여자와 함께 살기
독자들에게 Dear Readers
신발을 벗던 순간
뜨거운 가족
나는 누구?
편식
아내는 신데렐라
도대체 어디가 닮았어?
아내의 미소

chapter.5 그와의 연애 장소 - 네덜란드
여행
5번 트램을 타고 - 암스테르담 Amsterdam
암스테르담의 숲 Amsterdamse Bos
렘브란트에게 너무 좁았던 그곳 - 레이던 Leiden
바다와 소녀 - 덴하흐 Den Haag
물길을 따라 걸어요 - 히트호른 Giethhoorn
여왕의 숨결 - 아펄도른 Apeldoorn
캠핑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 마스트리흐트 Maastricht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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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지은주 외 1명
미대를 졸업하고 방송국 PD로 일하고 있는 여자와 평범한 정치학과 대학생으로 살아가고 있는 남자가 만났다. 여자는 한국인, 남자는 네덜란드인으로 서로 다른 문화에서 자라왔지만 운명같이 찾아온 ‘사랑’이 그들을 이어주었다. ‘결혼하면 현실이지’라는 지론을 깨고 6년째 낭만적인 연애,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아내 지은주는 <ELLE girl>, <VOGUE girl> 등 패션지의 네덜란드 통신원으로, 남편 프랑크는 네덜란드에서 회사원이자 지역구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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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미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서로가 있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행복이 있다. 혼자는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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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눌레아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내가 행복 해 지면 행복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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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책이 따뜻하다. 읽는 내내 작가의 마음의 온도를 느낄 수 있었다. 책은 작가와 연하의 네덜란드인 남편의 소박한 이야기이다. 비록 무대는 다르지만 부부라는 명칭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은 대체로 비슷하다. 함께 발 맞추어 걸어가는 것. 한 쪽으로 기울지도, 한 쪽이 끌려가는 모양도 아닌 서로 배려하며 앞으로 나아가는게 결혼생활의 핵심이 아닐까 싶다. 작가의 표현력은 마치 청순한 소녀 느낌을 주고, 직접 찍은듯한 예쁜 사진들 또한 책을 읽는데에 즐거움을 준다.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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