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녀 외 1명|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가족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만학으로 한글을 깨치고 80세에 첫 책을 펴낸 96세 어머니 홍영녀, 그 어머니 이야기를 블로그에 연재해 세상을 울린 72세 딸 황안나. 아흔여섯 살 어머니와 일흔두 살의 딸이 함께 쓴 에세이이다.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홀로 육남매를 키워온 질곡 많은 어머니의 일생과, 그 어머니의 노후를 곁에서 지켜보며 함께 늙어가는 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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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엄마, 나 또 올게』(ISBN 9788992378802)는 홍영녀(어머니, 1918년생)와 김혜남(딸, 1942년생)이 2013년에 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아흔여섯 살 어머니와 일흔둘 딸이 함께 쓴 가족과 사랑의 기록이다. 📖 약 300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홍영녀의 90년 넘는 삶과 김혜남의 어머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의 한국사를 배경으로 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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