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또 올게 (아흔여섯 어머니와 일흔둘의 딸이 함께 쓴 콧등 찡한 우리들 어머니 이야기)

홍영녀 외 1명|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엄마, 나 또 올게 (아흔여섯 어머니와 일흔둘의 딸이 함께 쓴 콧등 찡한 우리들 어머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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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사랑#엄마#일기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1-05-31
페이지288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가족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홍영녀
홍영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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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안나
황안나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만학으로 한글을 깨치고 80세에 첫 책을 펴낸 96세 어머니 홍영녀, 그 어머니 이야기를 블로그에 연재해 세상을 울린 72세 딸 황안나. 아흔여섯 살 어머니와 일흔두 살의 딸이 함께 쓴 에세이이다.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홀로 육남매를 키워온 질곡 많은 어머니의 일생과, 그 어머니의 노후를 곁에서 지켜보며 함께 늙어가는 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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