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

진문 (지은이) 지음 | 블랙피쉬 펴냄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 (만년 무료 연재도 100일 안에 유료 연재로 이끄는 웹소설 실전 작법서)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8,000원 10% 16,2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1.1.21

페이지

288쪽

상세 정보

플롯을 고민해야 하는 소설과 달리, 웹소설에서는 ‘코드’ 하나면 장르를 관통한 글쓰기가 가능하다? 《리걸 마인드》, 《문명하셨습니다》, 《리얼 머니》 등을 쓴 웹소설 작가이자 수많은 작가 지망생을 작가로 데뷔시킨 업계 최고의 멘토 진문이 ‘코드’를 중심으로 웹소설에 특화된 글쓰기 전략을 담은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출간했다.

책은 회귀, 귀환, 빙의, 각성 등 독자를 끌어당기는 코드 쓰기를 시작으로 주인공의 매력을 증폭시키는 에피소드 만드는 법, 1화를 시작하게 해줄 마법의 서술 원칙, 독자가 “다음 편!”을 외치게 하는 연출법을 소개하고, 마침내 독자가 직접 시놉시스를 써서 한 편, 두 편 실제 연재를 시작하게 돕는다.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 조아라 같은 플랫폼별 공략법과 에이전시 계약 팁도 상세히 수록해, 웹소설을 쓴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업계 정보를 입문자부터 현업 작가까지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전업으로든 사이드 잡으로든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꾸준히 쓰고는 있지만 성과가 나지 않아 좌절한 사람이라면 이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만나보자. 지금껏 어느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웹소설표 코드 글쓰기’가 당신을 100만 조회 수는 거뜬히 넘기는 밀리언 뷰 작가로 만들어줄 것이다.

상세 정보 더보기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1

업스트리머님의 프로필 이미지

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 업스트리머님의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 게시물 이미지
🤔 이 책은 "웹소설 작가가 된다는 것은 언제든 작품을 베스트에 올릴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는 의미"라고 단언한다.

🧐 공모전 당선보다 중요한 것은 유료 연재 시장에서의 생존이며, 이를 결정짓는 핵심 지표는 1화를 본 독자가 최신화까지 따라오는 비율인 ‘독률’이라고 한다.

😌 이 책은 철저히 시장의 선택을 받기 위한 ‘베스트 등극’의 전략적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어 뇌리에 쏙쏙 박힌다.

.
1️⃣ 판타지의 본질은 ‘힘’과 ‘욕망’의 충족이다

🔹️ 남성향 판타지 소설을 관통하는 핵심 코드를 ‘주인공의 힘’. 회귀, 빙의, 환생 등 유행하는 코드들은 결국 주인공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지는지, 혹은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 특히 독자들은 강박적일 만큼 주인공의 강력함에 관심을 보이며, 주인공의 매력은 이러한 독자의 욕망을 채워줄 수 있는 능력(무력, 재력, 전문 기술 등)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한다.

🔹️ 즉, 성공적인 웹소설은 독자의 대리만족과 욕망을 정확히 타격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
2️⃣ 성공하는 플롯의 3박자 - 동기, 적합성, 차별화

🔹️ 저자는 웹소설의 절대 강자인 ‘회귀물’이 인기 있는 이유를 세 가지로 명쾌하게 정리한다. 뚜렷한 동기, 미래를 알고 있다는 세계 적합성, 그리고 남들과 다른 차별적인 능력이다.

🔹️ 만약 회귀 코드를 쓰지 않는다면 작가는 반드시 다른 설정으로 이 세 가지 요소를 보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또한, 주인공의 동기는 "세상을 구한다"는 거창한 것보다 "내 집을 지킨다"와 같이 사소하고 개인적이며 피부에 와닿는 것일수록 훨씬 강력한 몰입을 이끌어낸다는 통찰을 제시한다.

.
3️⃣ 독자를 붙잡아두는 ‘절단신공’과 서술의 기술

🔹️ 작품의 재미를 넘어 ‘다음 화’를 결제하게 만드는 기술적인 팁도 상세히 다룬다. 저자는 연독률을 결정하는 70%는 주인공의 매력이지만, 나머지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절단신공(내용 끊기)’과 ‘기대감 조성’이라고 강조한다.

🔹️ 이를 뒷받침하는 서술 원칙으로는 복문을 피하고 짧게 끊어 쓰는 간결한 문체, 그리고 같은 장면에서 의미를 중복하지 않는 효율적인 서술을 제안하며, 웹소설에 최적화된 글쓰기 방식을 주문한다.

.
🎯 ​마무리: ‘코드’를 이해하면 흥행의 길이 보인다

🔹️『밀리언뷰 웹소설 비밀코드』는 제목 그대로 대중이 열광하는 이야기 속에 숨겨진 ‘코드’를 분석한 책이다.

🔹️ 주인공의 동기 설정부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엔딩 연출법까지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 이제 막 웹소설에 도전하려는 지망생이나, 자신의 글이 왜 독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지 고민하는 기성 작가들에게 이 책은 시장을 꿰뚫어 보는 날카로운 분석 틀을 제공한다.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

진문 (지은이) 지음
블랙피쉬 펴냄

4시간 전
0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플롯을 고민해야 하는 소설과 달리, 웹소설에서는 ‘코드’ 하나면 장르를 관통한 글쓰기가 가능하다? 《리걸 마인드》, 《문명하셨습니다》, 《리얼 머니》 등을 쓴 웹소설 작가이자 수많은 작가 지망생을 작가로 데뷔시킨 업계 최고의 멘토 진문이 ‘코드’를 중심으로 웹소설에 특화된 글쓰기 전략을 담은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출간했다.

책은 회귀, 귀환, 빙의, 각성 등 독자를 끌어당기는 코드 쓰기를 시작으로 주인공의 매력을 증폭시키는 에피소드 만드는 법, 1화를 시작하게 해줄 마법의 서술 원칙, 독자가 “다음 편!”을 외치게 하는 연출법을 소개하고, 마침내 독자가 직접 시놉시스를 써서 한 편, 두 편 실제 연재를 시작하게 돕는다.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 조아라 같은 플랫폼별 공략법과 에이전시 계약 팁도 상세히 수록해, 웹소설을 쓴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업계 정보를 입문자부터 현업 작가까지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전업으로든 사이드 잡으로든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꾸준히 쓰고는 있지만 성과가 나지 않아 좌절한 사람이라면 이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만나보자. 지금껏 어느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웹소설표 코드 글쓰기’가 당신을 100만 조회 수는 거뜬히 넘기는 밀리언 뷰 작가로 만들어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코드’만 알면 100만 독자가 따라온다!

100일 안에 웹소설 작가로 데뷔하고픈 당신을 위한
밀리언 뷰 메이커 진문의 웹소설 실전 작법서

★ 클래스101 웹소설 분야 최고의 인기 강의!
★ 네이버 독점 연재 《리얼 머니》의 성공 노하우
★ 플랫폼별 연재 전략부터 계약까지 한 방에!

“잘 쓴 웹소설 하나로 웹툰에 드라마, 영화화까지?”
조회 수를 높여 1억 수익을 내는 웹소설 연재 전략 A to Z

거대한 시장과 낮은 진입장벽 덕에 글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웹소설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을 갖는다. 부업으로 시작한 웹소설이 쏠쏠한 수입을 올려준다거나 베스트 작품이 영화 제작사와 계약을 맺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그도 그럴 것이 2013년 매출 규모 100억대였던 웹소설 시장은 2014년 유료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로 무섭게 성장, 2018년에는 무려 4,000억대 규모가 되었다. 2020년 12월에는 카카오페이지가 중국 텐센트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해외 공략에 나섰을 정도로 웹소설 시장은 날로 커지는 중이다. 잘 쓴 웹소설은 모든 스토리텔링 산업의 시작점이 되어 웹툰, 드라마, 영화로 2차 제작되는 등 콘텐츠물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리걸 마인드》로 데뷔, 《문명하셨습니다》, 《리얼 머니》 등을 연재하며 작가로 데뷔한 지 3년 만에 만에 ‘억’ 단위의 수익을 올린 진문은, 클래스101과 진문 아카데미 강의 수료자 중 70% 이상을 작가로 데뷔시킨 업계 최고의 멘토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현장에서 발 빠르게 작품 트렌드를 분석하고 수많은 작가를 배출해온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웹소설 연재의 A to Z를 남김없이 담은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펴냈다.

책은 웹소설 작법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코드 쓰기’를 기본으로 시놉시스 구성, 매력 있는 캐릭터 만들기, 장르별 잘 먹히는 스토리텔링 짜기, 독자를 사로잡는 서술 법칙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연출법 등 시나리오의 기본까지 알차게 수록하고 있다. 나아가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 조아라 같은 플랫폼별 공략법과 에이전시 계약 팁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미 글을 쓰고 있지만 만년 무료 연재인 탓에 포기를 목전에 둔 사람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집어 들자. 성실히 따라온다면 100일 안에 당신도 유료 연재 작가가 될 수 있다.

웹소설 쓰기는 일반 소설 쓰기와 뭐가 다를까?
“플롯은 필요 없다. 중요한 건 ‘코드’다!”
판타지부터 로맨스까지, 장르를 관통하는 웹소설 쓰기의 모든 것


플롯을 고민해야 하는 소설과 달리, 웹소설에서는 ‘코드’ 하나면 장르를 관통한 글쓰기가 가능하다. 소설과 달리 웹소설은 1화 단위로 연재되며 농축적이고 빠르게 전개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2화 안에 독자들을 매료시킬 요소가 충분히 녹아 있어야 한다. 저자 진문은 그 핵심이 ‘코드’에 있다고 봤다. 코드란 회귀, 빙의, 각성과 같은 베스트 작품들이 지닌 공통적 형태로, 독자들의 니즈를 가장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코드만 잘 사용하면 플롯이나 시나리오 창작에 문외한인 사람이라도 웹소설 한 편을 써낼 수 있다. 코드는 판타지부터 무협, 로맨스까지 장르를 관통하는 웹소설 쓰기의 치트키인 셈이다.

한 예로, 저자는 주인공의 시작점에 따라 코드를 여러 가지로 나누었다. 실패한 인생을 산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 다시 인생을 사는 형태의 이야기인 회귀, 이세계를 평정한 주인공이 본래 세계로 돌아와 시작하는 형태의 이야기 귀환, 책 속 주인공이나 엑스트라의 몸에 빙의하는 형태의 이야기 빙의, 어느 순간 갑자기 능력이 생기는 형태의 이야기 각성, 배움의 과정을 거쳐 능력을 갖게 되는 형태의 이야기 스승까지. 알고 보면 웹소설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코드를 ‘내가 쓰고 싶은 글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녹여낼 것인가’가 결국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이처럼 다양한 코드를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단계별로 웹소설 연재 과정을 밟아갈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주인공 캐릭터에 독자를 위한 대리만족 요소를 심는 방법을 알려주고, 1화를 시작하게 해줄 요약 서술과 장면 서술법을 소개한다. 다음 편을 꼭 읽게 만들기 위해 절묘하게 끊어주는 ‘절단신공’이나, 더 큰 ‘사이다’를 주기 위해 적절히 섞어야 하는 고구마 요소 활용법도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수년간의 웹소설 강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 지망생들이 글을 쓰기에 앞서 가장 궁금해했던 내용을 한데 모아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직접 해보며 익히는 실전 감각!
책 속 미션과 함께 나만의 웹소설 필법 노트를 만들어보자
+) 작품 《리얼 머니》 《리걸 마인드》를 직접 분석해볼 절호의 찬스!

저자는 클래스101과 진문 아카데미 등 여러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이미 수많은 웹소설 작가를 배출해왔다. 그중에는 다수의 공모전에 합격한 작가, 플랫폼별 베스트를 정복한 작가부터 월 순수익 1,000만 원 이상, 많게는 ‘억’ 이상을 버는 작가도 있다.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는 그런 저자의 특별한 강의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치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해나가듯 혼자서도 결과물을 쌓아갈 수 있도록 각 장마다 ‘미션’을 제시한다. 독자는 가장 중요한 ‘베스트 작품 읽기’를 시작으로, 저자의 커리큘럼에 맞춰 공통점을 찾고, 작품을 분석하고, 서술법을 정리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시놉시스를 작성하고 1화를 완성하기에 이를 것이다. 책은 이처럼 직접 손을 움직여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저자의 작품 《리걸 마인드》, 《리얼 머니》 속 예문과 시놉시스를 분석해보는 기회를 통해 생생한 재미를 더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살펴본 원칙을 재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미션만 따라 해도 이 책을 덮을 즈음엔 나만의 노하우가 정리된 ‘웹소설 필법 노트’가 생긴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쓰는 웹소설과 가장 가까운 건 ‘일기’다. 다만 일기와 웹소설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 일기가 그날 겪은 일 중 자신에게 의미 있거나 중요한 일을 골라서 쓰는 글이라면, 웹소설은 주인공이 겪을 법한 일 중 독자가 재미있어할 만한 일을 골라서 쓰는 것이다. 시작은 짧은 한 문장을 쓰는 것이다. 이후엔 그저 저자가 제시하는 방향을 차근차근 따라가면 된다. 그러면 어느 순간 매일 쓰는 전형적인 일기가 웹소설이 되는 기적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