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성|레드우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백희성 건축가가 1년 동안 수차례 수정 보완하고 직접 북디자인까지 하여 조심스럽게 내놓는 두 번째 작품. 책에는 화재로 쌍둥이를 잃은 한 엄마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녀를 위해 주인공 프랑스와 왈쳐 그리고 또 한 사람의 건축가 루미에르 클레제가 파리의 100년 고택에서 아이의 영혼을 불러내는 획기적인 건축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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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보이지 않는 집』은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건축가 백희성이 쓴 두 번째 에세이로, 2015년 레드우드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파리에서 8년간 건축가로 살며 만난 집들과 그 안에 깃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실과 허구를 절묘하게 엮은 팩션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백희성은 아름다운 집을 볼 때마다 우편함에 “당신의 집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건축가로부터”라는 편지를 넣었고, 이를 통해 집주인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집이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추억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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