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유령서점
크리스토퍼 몰리 지음
현인
 펴냄
12,0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20쪽 | 2011-02-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국내 미출간 소설' 3권. 미국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크리스토퍼 몰리의 소설이다. <유령서점>에 유령은 등장하지 않는다. 극히 현실적인 사람들만이 등장한다. '위대한 문학의 영혼'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들이 직접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서점주 미프린 씨의 입을 통해서, 혹은 서점의 간판을 통해서 유령서점에 그런 영혼들이 들러붙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뿐이다. <BR> <BR> 서점주로서의 사명과 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고, 또 자신의 이상을 위해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살아가는 조그만 체구의 서점주 미프린 씨의 이야기와, 오브리라는 젊고 유능한 청년과 티타니아라는 매력적인 아가씨의 로맨스, 그리고 유령서점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약사 와인트럽의 음모와 오브리의 모험담이 펼쳐진다.
더보기
목차

서점주님들께
제1장 유령서점
제2장 콘파이프 클럽
제3장 티타니아 도착
제4장 사라지는 책
제5장 오브리는 도중까지 걷다―나머지는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제6장 티타니아, 일을 배우다
제7장 오브리, 방을 빌리다
제8장 오브리는 영화를 보러 가고, 독일어를 좀 더 잘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생각한다
제9장 다시 이야기의 진행은 늦어진다
제10장 로저, 냉장고를 뒤지다
제11장 티타니아, 침대 속에서 독서를 시도하다
제12장 오브리, 타인과는 다른 서비스를 결심하다
제13장 러들로 가의 전투
제14장 『크롬웰 전기』 최후의 등장
제15장 채프먼 씨, 마법의 지팡이를 휘두르다

더보기
저자 정보
크리스토퍼 몰리
미국의 소설가, 시인, 저널리스트. 옥스퍼드 뉴칼리지 대학 재학중이던 1912년에 시집 『제8의 죄』를 출간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1917년에 첫 소설 『파르나소스 이동서점(Parnassus on Wheels)』을, 그리고 1919년에 두 번째 소설 『유령서점(The Haunted Bookshop)』을 발표했다. 1939년에는 혼외 임신과 낙태 문제를 다룬 『키티 포일(Kitty Foyle)』로 문단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그밖에도 숱한 장편 및 단편소설과 시를 발표했다. 1924년 『토요 문학 리뷰(Saturday Review of Literature)』를 공동 창간하여 1940년까지 이끌었고, 『뉴욕 이브닝포스트(New York Evening Post)』 등에 박식과 기지 넘치는 글을 기고하여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더보기
남긴 글 1
박현석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마음의 처방전이 필요할 때 읽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