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히토나리|소담출판사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홍이와 준고, 한국과 일본 두 젊은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처럼 츠지 히토나리는 남자의 시선으로, 공지영은 여자의 시선으로 내면과 상황을 이야기한다. 두 권의 소설을 읽고 난 후에야 비로소 하나의 사랑이 완성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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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일본 작가 츠지 히토나리와 한국 작가 공지영이 함께 창작한 소설로, 한일 두 작가가 각각 남성과 여성의 시선에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재회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 책은 츠지 히토나리가 남자 주인공 준고의 관점에서 쓴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공지영이 쓴 여자 주인공 홍이의 시점은 별도의 책으로 나뉘어 있다. 두 이야기는 씨실과 날실처럼 얽히며 하나의 사랑을 완성한다. 소설은 2005년 한겨레신문에 ‘먼 하늘 가까운 바다’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