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의 100시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재난에 대처하는 컨트롤 타워의 실상을 파헤친다)

기무라 히데아키 지음|후마니타스 펴냄

관저의 100시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재난에 대처하는 컨트롤 타워의 실상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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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환경문제
출간일2015-03-02
페이지3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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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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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동일본에서 대지진이 발생했다. 그리고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가 위험에 빠졌다. 그때 국가권력의 중추인 총리 관저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이 책은 사고 발생 직후부터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사고대책통합본부가 세워진 15일 저녁까지의 ‘100시간’에 주목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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