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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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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대학 졸업 후 일본 <아사히신문> 기자로 입사해 석탄 광산 에너지 문제와 인종 문제를 취재했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 특별취재팀의 핵심 멤버로 다양한 각도에서 사고 원인을 보도했다. <아사히신문> 장기 탐사보도 시리즈 ‘프로메테우스의 덫’을 통해 일본 사회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컨트롤타워의 실상을 파헤친 ‘총리실에서 5일’은 2012년 단행본 <관저의 100시간>(후마니타스, 2015)으로 출간되어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2016년 8월 <아사히신문>을 그만둔 후 일본 최초 비영리 탐사보도 저널리즘 <와세다 크로니클>로 자리를 옮겼다. 와세다대학교 저널리즘연구소 겸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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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저널리즘의 신 :손석희에서 <르몽드>까지

저널리즘의 신 :손석희에서 <르몽드>까지

손석희, 크리스 영, 기무라 히데아키, 박상규, 주진우, 임지영, 장일호, 김동인 (지은이) 지음

시사IN북 펴냄

관저의 100시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재난에 대처하는 컨트롤 타워의 실상을 파헤친다)

관저의 100시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재난에 대처하는 컨트롤 타워의 실상을 파헤친다)

기무라 히데아키 지음

후마니타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