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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집을 짓다
토베 얀손 지음
새만화책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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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쪽 | 2013-10-31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재미나고 신나는 일이 없으면 몸이 근질거리는 무민네 가족. 그러니 언제나 아슬아슬한 모험이 끊이지 않고, 일상은 그 자체가 모험이 된다. <BR> <BR> 1권<BR> 무민 골짜기의 아담한 집에서 자기만의 삶을 살고 있는 무민. 하얗고 동글동글한 외모만큼이나 태평스럽게 살고 있던 무민네 집에 어느 날부터 불청객들이 하나둘 들어와 빌붙더니 이제는 아예 주인 행세까지 하려고 한다. 체면을 생각하면 함부로 내쫓을 수도 없다. 드디어 친구 스니프와 함께 불청객 내쫓기에 나선 무민. 과연 무민은 손님들에게 인심을 잃지 않으면서 집을 되찾을 수 있을까?<BR> <BR> 2권<BR> 불청객 꼬마 미 때문에 또다시 집에서 쫓겨나게 된 무민. 이번엔 자신이 살 집을 직접 짓기로 한다. 하지만 주춧돌을 구하자니 쓸 만해 보이는 건 표지석 아니면 묘비이고, 기둥으로 쓸 나무를 베려다가 애꿎은 톱만 날리고 만다. 시멘트를 굳히다 꼬리털을 몽땅 잃고, 이젠 못 하나 박는 것도 만만치 않다. 생각과 달리 점점 괴상해져만 가는 집의 모양… 아, 무민은 과연 살 집도 얻고, 여자 친구의 존경도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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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무민, 도적을 만나다>
첫 번째 이야기: 무민, 도적을 만나다
두 번째 이야기: 무민, 가족과 함께 살다
세 번째 이야기: 무민, 리비에라 해변에 가다
네 번째 이야기: 무민, 무인도에 가다

<2권: 무민, 집을 짓다>
다섯 번째 이야기: 무민의 겨울 스포츠
여섯 번째 이야기: 무민 엄마의 가사 도우미
일곱 번째 이야기: 무민, 집을 짓다
여덟 번째 이야기: 무민, 새 삶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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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토베 얀손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은 1914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조각가 아버지와 화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술가인 부모님의 영향으로 일러스트레이터와 작가가 되었습니다. 1930년대 유럽의 여러 지역을 여행하며 많은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1934년부터 '무민' 시리즈를 발표하기 시작했고, 1966년에는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정하고 핀란드 최고 훈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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