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 낙장불입 시인 이원규의 길.인.생 이야기

이원규 지음|오픈하우스 펴냄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 낙장불입 시인 이원규의 길.인.생 이야기

함께 읽는 사람들

비비안나
1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1-09-09
페이지320쪽
10%13,800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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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14년 전, 서울에서의 기자 생활을 접고 돌연 지리산行을 택한 이원규 시인은 철저히 혼자가 되기 위해 지리산 자락에 스며들었다. 그러나 현재 이원규는 그곳에서 일가를 이루고 '지리산학교'를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의 주인공, 낙장불입 시인 이원규가 모터사이클을 타고 전국을 떠돌며 만난 향기 가득한 사람들의 이야기.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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