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연 지음|이상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0년 동안 매일 아침 신문 배달을 하면서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고 아낌없이 보살피는 '캣 대디'가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의 보살핌은 계속된다. 책에는 골목의 담장 너머와 낡은 지붕 위, 버려진 쓰레기더미 속에서 숨죽이며 살아가는 길고양이들의 이야기가 시처럼 영롱한 사진과 함께 펼쳐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고양이는 고양이다 2 (어느새 너는 골목을 닮아간다)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고양이는 고양이다 2 (어느새 너는 골목을 닮아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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