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의 운하길을 걷다 (항주에서 북경 2500㎞ 최부의 '표해록' 답사기)

서인범 지음|한길사 펴냄

명대의 운하길을 걷다 (항주에서 북경 2500㎞ 최부의 '표해록' 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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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두꺼운 책
장르동서양 문화/역사기행
출간일2012-01-30
페이지4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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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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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항주에서 북경 2500km 최부의 <표해록> 답사기. 성종 19년, 조선 선비 최부는 제주에서 추쇄경차관으로 있다가 부친상을 당해 전남 나주로 귀향하던 길에 풍랑을 만난다. 최부는 왕명에 의해 뜻하지 않은 난파와 표류 끝에 조선인의 왕래가 전혀 없었던 중국의 명대 강남지방에 표착해서 환국하기까지 반년 동안의 기구한 경험을 엮은 일기체 여행기를 썼는데, 이 책이 바로 <표해록>이다. <표해록>을 역주한 서인범 교수가 직접 조운로를 탐방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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