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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엘릭시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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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2013-1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고등학교의 특별 활동 동아리 '고전부'에 소속되어 있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를 해결해 나가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 소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얻는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의 데뷔 소설이자, 애니메이션 [빙과]의 원작 소설이다. <BR> <BR> 2012년 고전부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빙과]가 한일 동시 방영되어 팬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애니메이션 [빙과]는 고전부 시리즈 1~4권을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으로, 8~10화가 소설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BR> <BR> 요네자와 호노부 작품의 근간이 되는 '고전부' 시리즈는 고등학생의 일상에 미스터리를 접목시켜 독특한 분위기의 청춘 소설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춘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청춘의 밝은 면만이 아니라 감추어져 있는 어두운 면을 함께 그려 내 기존 청춘 소설에서 볼 수 없는 독자들의 예상을 뒤엎는 싸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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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바라나시에서 온 편지
2. 전통 있는 고전부의 재생
3. 명예로운 고전부의 활동
4. 사정 있는 고전부의 후예
5. 유서 깊은 고전부의 봉인
6. 영광스러운 고전부의 과거
7. 역사 있는 고전부의 진실
8. 미래 있는 고전부의 나날
9. 사라예보로 보낸 편지
작가 후기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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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요네자와 호노부
1978년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막연하게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요네자와는 중학교 시절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 때부터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소설을 게재했다. 2001년, 『빙과』로 제5회 가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장려상(영 미스터리&호러 부문)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졸업 후에도 이 년간 기후의 서점에서 근무하며 작가와 겸업하다가 도쿄로 나오면서 전업 작가가 된다. 클로즈드 서클을 그린 신본격 미스터리 『인사이트 밀』로 제8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다섯 개의 리들 스토리『추상오단장』으로 제63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후보, 제10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판타지와 본격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부러진 용골』로 제64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였다. 2014년 출간된 『야경』은 제27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했고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이 작품은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주간분슌 미스터리 베스트 10’ 일본 부문 1위에 올라 사상 최초로 미스터리 3관왕을 달성했는데, 2015년에는 『왕과 서커스』로 2년 연속 동일 부문 3관왕을 달성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미스터리 제왕임을 공고히 했다. ‘소시민’ 시리즈는 내면을 숨기고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살아가려고 하는 고등학생 고바토 조고로와 오사나이 유키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로 일상의 사건들을 다룬 ‘고전부’ 시리즈와 함께 요네자와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이다. 그 외의 작품으로 블랙 유머 미스터리 단편집 『덧없는 양들의 축연』, 『개는 어디에』, 청춘 SF 미스터리 『보틀넥』, 『리커시블』 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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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1
윤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만화책에서 대사만 빼와서 죽죽 나열한 느낌입니다. 잘 안 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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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20200801 추리소설 매니아들이 간단하게 쉬어가는 느낌으로 읽으면 딱 좋은 라이트 노벨. 적당한 수준과 적당한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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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기본적으로 추리소설이고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씁쓸한 청춘성장 소설이며 달콤한 연애요소가 조금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달콤씁쓸한 맛이다. 책을 읽을때는 달콤한 맛이 나는데 다 읽고나면 씁쓸한 맛이 남는다. 기분나쁜 씁쓸함은 아니고 뭔가 아련해지는 청소년기 성장과 청춘의 씁쓸함이다. 문체는 상당히 잘 읽힌다. 술술 읽히는 느낌이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남자 주인공이 같은학교 졸업생인 누나의 부탁으로 부원이 없어 폐부가 될 위기에 처한 '고전부'에 들어가는데, 그곳에서 만난 여자주인공의 남들보다 큰 호기심을 남자주인공이 추리를 통해 해결해 준다는게 주된 스토리다. 추리소설로 보면 일상추리소설이다. 살인같은 심각한 일은 아니고 일상속, 학교생활 속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추리한다. 언뜻 듣기엔 지루해 보일 수 있겠지만, 그 소소한 사건들은 사소하고 중요치 않아보이는 단서들로 척척 추리해보이는 과정이 상당히 재미있다. 잘 짜여져 있는 느낌이다. 또한 이러한 에피소드들 속에서 등장인물들 간의 심리, 관계등이 중요한 조미료가 되어 소설이 더욱 재밌게 느껴지게 하며 클라이맥스땐 특유의 씁쓸함을 배가 시키는 역할도 한다. 후속권은 '바보의 엔드 크레티드'이고 고전부 시리즈라고 부르며 6권까지 나와있다. #추리소설 #추리 #일상 #빙과 #고전부 #탐정 #일본소설 #청춘 #성장소설 #연애 #사랑 #성장 #달콤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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